[페어링 가이드] 부자진 시그니처와 오크숙성 진의 품격있는 페어링
맛있는 음식에는 좋은 술이 함께해야 합니다.
부자진과 함께하는 미식의 여정, 그 첫 번째.
부자진의 페어링 가이드 시리즈를 시작합니다.
집에서 즐기는 한 잔의 진도 근사한 안주와 함께라면
작은 바(Bar)가 됩니다. 복잡한 레시피나 어려운 재료 없이도
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페어링으로 당신의 술자리를 업그레이드해드릴게요.
첫 번째 편에서는 부자진의 시작을 알린 시그니처와
깊이 있는 풍미의 오크숙성 진을 소개합니다.
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
프리미엄 페어링까지, 상황별 추천 안주를 준비했습니다.
시그니처 (BATCH #0001)
주니퍼베리, 소나무, 쑥, 캐모마일, 헛개, 한라봉 등
15가지 국산 유기농 재료로 만든 부자진의 첫 번째 작품.
44도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허브향이 특징입니다.
- 메인 페어링
- 생굴 & 레몬
- 왜 좋을까: 한라봉의 상큼함이 생굴의 신선함을 배가
- 추천 서빙: 얼음을 채운 생굴에 진을 한 방울
- 훈제연어 타르타르
- 왜 좋을까: 허브향과 생선의 부드러운 조화
- 추천 서빙: 진토닉과 함께 에피타이저로
- 부라타 치즈 샐러드
- 왜 좋을까: 크리미한 치즈와 허브향의 환상 매칭
- 추천 서빙: 신선한 채소, 올리브오일 드레싱과 함께
- 생굴 & 레몬

오크숙성 진 (BATCH #0004)
오크통 숙성으로 얻어진 바닐라향과 캐러멜의 풍미가 특징.
부드럽고 깊이 있는 맛이 고급스러운 식사에 품격을 더합니다.
- 메인 페어링
-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
- 왜 좋을까: 숙성육의 깊은 맛과 오크향의 시너지
- 추천 서빙: 온더락으로, 스테이크 미디엄 레어로
- 트러플 리조또
- 왜 좋을까: 고급스러운 향의 완벽한 밸런스
- 추천 서빙: 따뜻한 리조또와 차가운 진의 대비
- 발사믹 글레이즈 무화과
- 왜 좋을까: 달콤 쌉싸름한 맛의 하모니
- 추천 서빙: 디저트와 함께 니트로
-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
서빙 팁 & 테이블 세팅
- 글래스 선택
- 시그니처: 와인잔 스타일의 진잔 추천
- 오크숙성: 두꺼운 바닥의 올드패션드 글래스
- 권장 온도
- 시그니처: 8-10도
- 오크숙성: 12-15도
- 가니쉬
- 시그니처: 신선한 시트러스, 로즈마리
- 오크숙성: 오렌지 제스트, 시나몬 스틱
식사 코스 제안
시그니처 진 코스
- 시작: 생굴 & 진 한 방울
- 전채: 훈제연어 타르타르 & 진토닉
- 메인: 부라타 샐러드 & 드라이 마티니
오크숙성 진 코스
- 시작: 하몽 & 니트
- 메인: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& 온더락
- 디저트: 무화과 & 스트레이트
페어링 성공의 핵심
맛있는 페어링의 비결은 균형입니다.
진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음식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
여러분만의 조합을 찾아보세요.
다음 편에서는 개똥쑥, 오미자, 둥굴레 진과 어울리는
전통적인 맛의 페어링을 소개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