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홈텐딩 가이드] 진으로 만드는 클래식 칵테일 – 마티니, 진피즈
칵테일의 왕이라 불리는 마티니,
그리고 상쾌한 탄산의 매력이 있는 진피즈.
오늘은 부자진으로 만드는 두 가지 클래식 칵테일을 소개합니다.
간단해 보이지만 섬세한 밸런스가 필요한 이 칵테일들,
부자진의 독특한 풍미로 더욱 특별한 한 잔을 만들어보세요.
마티니 (Martini)
마티니는 19세기 말 샌프란시스코의 바텐더가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.
할리우드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가 즐겨 마시는 ‘shaken, not stirred’ 칵테일로도 유명하죠.
깔끔하고 우아한 맛으로 칵테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.
- 특징
- 진과 베르무트의 완벽한 조화
- 차갑고 깔끔한 맛
- 칵테일 중 가장 우아한 프레젠테이션
- 이럴 때 마시면 좋아요!
- 격식 있는 저녁 모임 시작할 때
-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에서
- 특별한 날 축하 음료로
마티니 레시피
- 준비물
- 마티니 글래스
- 믹싱 글래스
- 바스푼
- 스트레이너
- 올리브 또는 레몬 필
- 드라이 베르무트
- 레시피
- 부자진 60ml
- 드라이 베르무트 10ml
- 가니쉬: 올리브 또는 레몬 필
- 만드는 방법
- 믹싱 글래스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
- 진과 베르무트를 넣고 30초간 저어줍니다
- 차갑게 식힌 마티니 글래스에 스트레이닝합니다
- 올리브나 레몬 필로 가니쉬합니다
마티니에 추천하는 부자진
- 잔소리 (BATCH #0011)
- 특징: 꽈리고추, 유자, 바질의 조화
- 맛: 체리 세이지의 달콤함과 균형감
- 둥굴레 (BATCH #0007)
- 특징: 은은한 허브향과 꽃향
- 맛: 부드럽고 깊이 있는 풍미
- 개똥쑥 (BATCH #0003)
- 특징: 쌉싸래한 허브향과 흙냄새
- 맛: 쑥의 은은한 쌉쌀함
진피즈 (Gin Fizz)
진피즈는 1900년대 초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유행했던 칵테일이에요.
상큼한 레몬과 탄산수의 조화로 아침에도 즐기기 좋은 칵테일입니다.
특히 바텐더들 사이에서는 ‘팔 운동 칵테일’로도 불린다고 해요.
완벽한 거품층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2-3분의 강한 셰이킹이 필요하기 때문이죠!
- 특징
- 상쾌한 탄산감
- 부드러운 거품층
- 레몬의 산뜻한 맛
- 이럴 때 마시면 좋아요!
- 브런치 타임에
- 오후의 가벼운 모임
- 더운 날 시원한 음료가 필요할 때
진피즈 레시피
- 준비물
- 하이볼 글래스
- 셰이커
- 스트레이너
- 탄산수
- 신선한 레몬
- 설탕시럽
- 레시피
- 부자진 45ml
- 레몬주스 30ml
- 설탕시럽 20ml
- 탄산수
- 만드는 방법
- 셰이커에 진, 레몬주스, 설탕시럽을 넣습니다
- 얼음을 넣고 강하게 셰이킹합니다
- 하이볼 글래스에 스트레이닝합니다
- 천천히 탄산수를 채웁니다
- 레몬 슬라이스로 가니쉬합니다
- 진피즈에 추천하는 부자진
- 일년감 (BATCH #0008)
- 특징: 토마토와 바질, 로즈마리의 조화
- 맛: 균형 잡힌 깊은 맛과 허브향
- 일년감 (BATCH #0008)
당신의 특별한 한 잔을 위해
클래식 칵테일의 매력에 빠져보셨나요?
다음 편에서는 프리미엄 칵테일 네그로니와 올드패션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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