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자진의 보태니컬과 한국 전통주 막걸리, 그리고 진저 비어의 스파이시함이 만나 독특한 맛의 균형을 이룹니다. 마치 한강변을 거니는 듯 시원하고 상쾌하며, 은은하게 느껴지는 한국의 정서를 담은 칵테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