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섯 가지 맛을 지닌 오미자의 매력과 향긋한 엘더플라워 리큐어가 조화를 이룹니다. 스파클링 와인처럼 가볍고 청량하며, 오미자 진을 베이스로 사용해 더욱 풍부한 오미자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루비빛 칵테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