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크 숙성 진의 깊은 풍미에 한국의 매실과 매화 향을 담아 네그로니를 재해석한 칵테일입니다.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매실의 여운이 길게 남아 식전주 또는 식후주로 품격 있게 즐기기 좋습니다.